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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 중견수 제이코비 엘스버리가 발목 부상을 입어 당분간 출전이 어렵게 됐다.
엘스버리는 30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에서 9회 홈을 파고들다 슬라이딩을 하는 과정에서 발목을 접질렸다.
지난 겨울 보스턴 레드삭스를 떠나 7년간 1억5300만달러에 FA 계약을 맺고 양키스에 입단한 엘스버리는 올시즌 타율 2할8푼6리, 14홈런, 64타점을 기록중이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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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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