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사의를 표명한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 론 워싱턴(62) 전 감독이 성폭행 추문에 휩싸였다.
존 대니얼스 텍사스 단장은 "워싱턴 전 감독의 성폭행 혐의는 들은 적이 없다. 사실이 아니라고 믿고 싶다"면서 "개인적인 문제가 해결되면 팀에 돌아올 수도 있다"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한편, 워싱턴 전 감독은 언론과의 접촉을 피한 채 침묵하고 있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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