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이 또다시 우천취소됐다.
포스트시즌 경기가 이틀 연속 우천취소된 건 사상 두번째다. 지난 1996년 10월 2일과 3일 인천에서 한화 이글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이 이틀 연속 비로 연기된 바 있다.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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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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