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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우리 자이언츠의 레전드 투수 구와타 마스미(46)의 아들이 일본야구 독립리그 BC리그 트라이아웃에 참가했다.
2006년 시즌 후 요미우리를 떠난 구와타는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했다. 2007년 메이저리그 승격에 성공한 구와타는 피츠버그 소속으로 19경기에 등판해 1패3홀드, 평균자책점 9.43을 기록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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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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