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양 등 한화 선수 4명 검진차 귀국

기사입력 2014-11-23 14:56


한화 이태양이 23일 팔꿈치 검진을 받기 위해 마무리 훈련서 귀국했다. 사진제공=한화 이글스

일본 오키나와에서 마무리 훈련을 하고 있는 한화가 이태양 등 4명의 선수를 부상 관리를 위해 조기 귀국시켰다.

한화는 23일 '송광민 엄태용 이태양 유창식이 부상 부위의 검진을 받기 위해 오늘 홍남일 코치와 함께 귀국했다'고 전했다. 이 가운데 엄태용을 제외한 세 명의 선수는 팔꿈치가 좋지 않다. 이들은 마무리 훈련을 진행하는 동안 일본 요코하마 미나미 공제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받은 바 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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