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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키나와에서 마무리 훈련을 하고 있는 한화가 이태양 등 4명의 선수를 부상 관리를 위해 조기 귀국시켰다.
한화는 23일 '송광민 엄태용 이태양 유창식이 부상 부위의 검진을 받기 위해 오늘 홍남일 코치와 함께 귀국했다'고 전했다. 이 가운데 엄태용을 제외한 세 명의 선수는 팔꿈치가 좋지 않다. 이들은 마무리 훈련을 진행하는 동안 일본 요코하마 미나미 공제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받은 바 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