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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가 유격수를 영입했다.
디트로이트는 양키스로부터 포수 셰인 그린을 받았다. 애리조나는 디트로이트에서 투수 로비 레이와 내야 유망주 도밍고 레이바를 받았다.
그레고리우스는 현재로선 올해를 끝으로 선수 은퇴한 데릭 지터의 자리를 물려받을 가능성이 높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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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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