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베어스와 일본 세이부 라이온스와의 연습경기가 21일 미야자키 난고구장에서 열렸다.두산 2회초 선두타자 양의지가 좌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치고있다.일본 미야자키에 2차캠프를 차린 두산베어스는 오는 3월 3일 까지 소프트뱅크, 라쿠텐, 오릭스, 세이부등 일본 프로팀들과 총 6차례의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감각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난고(일본)=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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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양의지가 수원 케이티위즈파크 첫 홈런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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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는 14일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시범경기이자 구장 개장경기에서 양팀이 0-0으로 맞서던 2회초 2사 주자없는 상황서 상대 선발 필 어윈을 상대로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양의지는 볼카운트 1B2S 상황서 어윈의 몸쪽 직구를 잡아당겼다. 높이 뜬 타구는 좌측 폴대를 직격했고 홈런이 됐다.
이 홈런은 케이티위즈파크 개장 후 첫 홈런으로 기록을 남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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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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