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 마지막으로 프로야구를 치르는 대구구장이 개막전서 매진을 기록했다.
삼성 라이온즈-SK 와이번스의 공식 개막전이 열린 28일 대구구장은 오후 2시40분으로 1만석이 모두 팔렸다.
이로써 삼성은 지난 2000년부터 대구구장 개막전서 16년 연속 매진의 기록을 이었다.
대구=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올시즌 마지막으로 프로야구를 치르는 대구구장이 개막전서 매진을 기록했다.
삼성 라이온즈-SK 와이번스의 공식 개막전이 열린 28일 대구구장은 오후 2시40분으로 1만석이 모두 팔렸다.
이로써 삼성은 지난 2000년부터 대구구장 개막전서 16년 연속 매진의 기록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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