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잠실에서 열린 예정이던 두산과 삼성의 경기가 우천취소됐다.
잠실은 경기 시작 3시간 전인 오후 3시부터 비가 흩뿌리기 시작했다. 강한 비와 약한 비가 오락가락한 상태.
결국 오후 5시 53분, 취소결정을 내렸다. 잠실=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19일 잠실에서 열린 예정이던 두산과 삼성의 경기가 우천취소됐다.
잠실은 경기 시작 3시간 전인 오후 3시부터 비가 흩뿌리기 시작했다. 강한 비와 약한 비가 오락가락한 상태.
결국 오후 5시 53분, 취소결정을 내렸다. 잠실=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