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 유한준이 시즌 12호 홈런을 터트렸다.
유한준은 20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전 5회말 좌월 1점 홈런을 때렸다. 선두타자로 나서 LG 투수 김지용의 초구 몸쪽 직구를 끌어당겼다. 4-4 균형을 깨트린 홈런이었다.
목동=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넥센 히어로즈 유한준이 시즌 12호 홈런을 터트렸다.
유한준은 20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전 5회말 좌월 1점 홈런을 때렸다. 선두타자로 나서 LG 투수 김지용의 초구 몸쪽 직구를 끌어당겼다. 4-4 균형을 깨트린 홈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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