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가 시즌 네 번째 홈경기 매진을 기록했다.
6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는 경기 시작 1시간 50분만인 오후 6시 50분에 1만1000석이 모두 팔렸다. NC의 시즌 네 번째 홈경기 매진, 올 시즌 KBO리그 40번째 매진 사례다.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NC 다이노스가 시즌 네 번째 홈경기 매진을 기록했다.
6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는 경기 시작 1시간 50분만인 오후 6시 50분에 1만1000석이 모두 팔렸다. NC의 시즌 네 번째 홈경기 매진, 올 시즌 KBO리그 40번째 매진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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