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나성범이 시즌 13호 홈런을 때렸다.
24일 마산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전에 3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나성범은 1회말 첫 타석에서 중월 2점 홈런을 터트렸다. 1사 2루에서 KIA 선발 서재응을 상대로 몸쪽 낮은 패스트볼을 공략했다. 6월 20일 한화 이글스전에 이어 3경기 만의 홈런이다.
NC는 나성범의 홈런으로 2-0으로 리드를 잡았다.
마산=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NC 다이노스 나성범이 시즌 13호 홈런을 때렸다.
24일 마산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전에 3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나성범은 1회말 첫 타석에서 중월 2점 홈런을 터트렸다. 1사 2루에서 KIA 선발 서재응을 상대로 몸쪽 낮은 패스트볼을 공략했다. 6월 20일 한화 이글스전에 이어 3경기 만의 홈런이다.
NC는 나성범의 홈런으로 2-0으로 리드를 잡았다.
마산=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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