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테임즈가 마침내 30-30 클럽에 가입했다.
테임즈는 28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벌어진 한화와의 경기에서 3-0으로 앞선 3회말 2사후 우전안타를 치고 나간 뒤 나성범 타석때 2루 도루에 성공했다. 시즌 30번째 도루를 기록하며 37홈런과 함께 30(홈런)-30(도루)을 달성하게 됐다. 역대 8번째 달성한 것으로 지난 2000년 현대 박재홍 이후 15년만에 나온 값진 기록이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NC 테임즈가 마침내 30-30 클럽에 가입했다.
테임즈는 28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벌어진 한화와의 경기에서 3-0으로 앞선 3회말 2사후 우전안타를 치고 나간 뒤 나성범 타석때 2루 도루에 성공했다. 시즌 30번째 도루를 기록하며 37홈런과 함께 30(홈런)-30(도루)을 달성하게 됐다. 역대 8번째 달성한 것으로 지난 2000년 현대 박재홍 이후 15년만에 나온 값진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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