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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넥센 히어로즈 서건창이 한시즌 최다안타 기록을 넘어 최초로 200안타를 돌파했는데, 올해는 일본 프로야구가 새 기록 달성을 눈앞에 두고 들썩이고 있다.
이제 스즈키 이치로(마이애미 말린스)가 오릭스 블루웨이브 소속으로 1994년에 수립한 일본인 최다안타 210개에 1개차로 다가섰다. 역대 일본 프로야구 최다기록은 오승환의 한신 타이거즈 팀 동료인 맷 마튼이 2010년 기록한 214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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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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