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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우완 선발 류제국(32)이 새 주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2년이다.
2위는 야수 이병규(7번)로 22표를 받았다. 그 외 박용택이 18표, 봉중근이 7표, 손주인이 11표를 받았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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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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