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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한고은이 과거 화제를 모았던 '소주 7병 회식' 발언의 진실을 직접 밝혔다.
특히 영상 후반부에서 한고은은 과거 기사화됐던 '소주 7병' 회식 일화가 언급되자 "내가 일부러 억지로 먹은 건 아니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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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한 병이 대략 7잔 정도 나온다는 계산까지 곁들이며 '7병'이 특정 자리에서 단숨에 비운 의미가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
또 그는 "2차에 가서 노래도 하고, 거기서도 또 한 잔씩 받고 축하도 받으니 기분이 좋아서 그랬다"며 "술 못 한다고 빼기 싫었고, 자발적으로 마신 거였다"고 말했다.
한편 영상에서 한고은은 "예전엔 미지근한 술이 너무 세게 느껴져 힘들었다"며 술을 차갑게 마시게 된 계기와 와인 보관법(김치냉장고 활용) 등 현실적인 팁도 공유했다.
이탈리안 코스 요리를 맛보며 "우리가 아는 그 맛이 아니다"라고 감탄하는 모습까지 담기며 '단골 맛집' 콘텐츠의 재미를 더했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