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FA 외야수 저스틴 업튼이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품에 안겼다.
업튼이 디트로이트행을 결정함에 따라, 또 다른 거물급 외야수 FA인 요에니스 세스페데스의 행선지에 남은 관심이 쏠리게 됐다. 특히, 세스페데스는 김현수의 소속팀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구애를 받는 것으로 알려져 한국팬들도 그의 행선지를 궁금해하고 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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