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불펜 투수 데이빗 아즈마(35)가 토론토가 유니폼을 입는다.
다만 최근 2년 동안 부진했다. 2009년, 2010년 2년 연속 30세이브 이상을 올렸지만 지난해 애틀란타 소속으로 33경기에 출전해 1승1패 평균자책점 4.70에 그쳤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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