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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로야구 니혼햄 파이터스의 에이스 오타니 쇼헤이가 4번 타자로 나서 안타를 때리고 타전을 기록했다.
한편, 12안타를 몰아친 요코하마가 니혼햄을 4대1로 제압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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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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