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경기를 통해 메이저리그 입성을 노리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학주(26)가 무안타로 침묵했다.
한편, 시애틀 매리너스의 이대호(34)와 LA에인절스의 최지만(25)은 모두 경기에 나오지 않았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