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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야구선수협(이하 선수협, 회장 이호준)이 최근 불거진 kt 위즈 외야수 오정복의 음주운전 사건에 대해 야구팬들에게 사과했다.
또 '프로야구선수를 대표하는 선수협은 이런 상황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우리 선수라고 해서 무조건 감싸지만 하지 않고 선수들의 음주운전 등 품위손상행위에 대해 필요한 제재와 교육 등의 조치를 취하겠다'고 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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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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