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재단법인 양준혁야구재단이 친구사이컴퍼니와 소외계층 유소년 후원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친구사이컴퍼니 대리운전이 운영중인 양신콜(1877-8810)의 순익금 50%가 양준혁야구재단에 기부된다.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