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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에인절스 한국인 유망주 최지만이 안타를 기록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로써 시범경기 타율은 2할3푼5리(51타수 12안타)로 조금 올랐으며, 타점과 득점은 각각 7개로 늘었다. 에인절스는 11대3으로 승리했다.
한편, 미네소타 트윈스 박병호는 이날 탬파베이 레이스전에 출전하지 않았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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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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