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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최고의 미들맨으로 활약했던 LG 트윈스 정현욱이 2년만에 실전 마운드에 올라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정현욱이 1군 실전 마운드에 오른 것은 지난 2014년 7월 8일 잠실 두산전 이후 627일만이다. 정현욱은 팔꿈치 뼛조각 제거수술을 받은 뒤 2년 가까이 재활을 진행해 오다 올해 복귀를 타진하고 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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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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