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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생 동갑내기 추신수(34·텍사스 레인저스)와 이대호(34·시애틀 매리너스)가 '꿈의 무대'에서 맞붙는다.
한국 국적을 가진 야수가 동시에 선발 출전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인 투타 대결은 2004년 김선우와 최희섭을 시작으로 2013년 류현진과 추신수까지 15번 벌어졌지만, 야수 맞대결은 성사되지 않았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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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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