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새 외인타자 아롬 발디리스가 시즌 첫 홈런을 그랜드슬램으로 장식했다.
KBO리그 데뷔 6경기, 26타석만에 나온 첫 홈런이었다. 발디리스는 전날까지 5경기에서 타율 2할3푼8리에 2타점을 기록하고 있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