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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가 결장한 가운데 미국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는 파죽의 7연승을 기록했다.
김현수는 이날 경기 결장했다. 경쟁자 조이 리카드가 1번-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안타를 추가했다. 7경기 연속 안타. 좌익수는 에릭 플레허티가 나섰다. 안타 1개를 쳤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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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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