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에서 투타를 겸업하고 있는 오타니 쇼헤이(니혼햄 파이터스)가 시즌 3호 스리런 홈런을 날렸다.
오타니는 6회 세번째 타석에서도 2루타를 쳤다. 이날 4타수 2안타(1홈런) 3타점 1득점했다. 시즌 타율은 3할이다.
니혼햄이 9회 4번 타자 나카타 쇼의 끝내기 안타로 7대6 승리를 거뒀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