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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게임사인 닌텐도가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손을 뗀다.
일본과의 이런 연관성 때문인지 스즈키 이치로, 조지마 겐지, 사사키 가즈히로가 시애틀에서 선수생활을 했다. 현재 두 명의 일본인 선수, 이와쿠마 히사시와 아오키 노리치카가 시애틀 매리너스 소속으로 뛰고 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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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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