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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의 트레버 스토리(23)가 4월 신인 최우수 선수에 뽑혔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3일(이하 한국시각) 스토리가 4월 신인 최우수 선수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지난 겨울 히로시마 카프에서 LA 다저스로 이적한 마에다 겐타도 후보에 올랐지만 수상에 실패했다. 마에다는 5경기에 선발로 나서 3승1패-평균자책점 1.41을 기록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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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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