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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복귀전에서 연타석 홈런을 터뜨린 강정호의 맹활약에 '피츠버그 캡틴' 앤드류 맥커친(30)이 감탄을 금치 못했다.
강정호의 활약에 힘입어 피츠버그는 세인트루이스에 4-2 승리를 거두고 최근 4연패를 탈출했다. 복귀전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낸 것. MLB.com도 "무릎 부상에서 7개월 만에 돌아온 강정호는 자신의 존재감을 보여주는데 시간을 낭비하지 않았다"라며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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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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