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가 14일 대구 롯데 자이언츠전에 앞서 스승의 날 이벤트를 연다. 학생, 교사, 학부모 약 1만 여명이 공연과 응원을 하는 화합의 장이 벌어진다.
삼성은 올해부터 신축구장 개장 등 환경 변화에 발 맞춰 BBF를 기존 대구 지역 124개 중학교 외에도 고등학교까지 영역을 넓혀 시행할 예정이다. 참가자 수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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