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는 완전한 컨디션이 아니었다.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강정호가 선발 출전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
이어 4회초에도 1사후 나온 강정호는 역시 해멀과 상대해 중견수 뜬 공에 그쳤다. 해멀은 이번에는 아예 변화구만 구사했다. 결국 강정호에게 직구 승부는 위험하다는 걸 알았다는 뜻이다. 6회에도 역시 해멀과 세 번째 만난 강정호는 또 삼진을 당했다. 볼카운트 1B2S에서 4구째 슬라이더(시속 135㎞)에 속았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