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두산이 내야수 유민상(28)을 kt로 보내는 대신 신인투수 노유성(23)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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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이 받은 노유성은 광주제일고-성균관대를 거쳐 2016년 2차 9라운드(전체 81번)로 kt에 입단한 투수다. 신장 1m87에 체중 91㎏으로 좋은 체격조건을 지녔다. 현재는 육성선수 신분으로 돼 있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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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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