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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면 넘어간다. 이번에는 사직구장 장외 홈런이다. 주인공은 두산 베어스 김재환. 엄청난 타격 페이스다.
김재환의 연타석 홈런은 올 시즌 11번째다. KBO 통산으로는 840번째, 개인 4호다. 두산은 김재환의 대포쇼에 힘입어 9-4로 크게 앞서 있다.
부산=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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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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