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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오승환이 휴식을 취했다.
오승환의 소속팀 세인트루이스는 선발 마이클 와카가 4이닝 8실점으로 무너지며 3대12로 대패했다. 1회부터 6점을 상대에 내주며 무너졌다. 필승조 오승환이 등판할 상황이 만들어지지 않았다.
오승환은 26일 컵스와의 3연전 마지막 경기 출전 준비를 한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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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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