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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 오리올스 김현수가 대타로 나가 볼넷을 얻어냈다.
그러나 볼티모어는 김현수의 볼넷으로 만든 만루 찬스에서 프란시스코 페냐가 병살타를 치는 바람에 추가점을 얻지 못하고 결국 6대11로 크게 졌다.
김현수는 시즌 타율 3할4푼9리를 그대로 유지했다. 출루율은 4할2푼9리로 올랐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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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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