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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강정호(29·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또한번 불을 뿜었다. 팽팽한 투수전을 깨는 한 방이 터져나왔다.
이어 6회 2사 1루, 제이콥 디그롭의 94마일(약 151km) 직구를 그대로 좌중간 담장 너머로 날려보냈다. 팽팽했던 0-0의 균형을 깨뜨린 선제 2점홈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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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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