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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 박병호가 모처럼만에 안타를 신고했다.
하지만 박병호가 안타를 때려냈음에도, 미네소타는 양키스에 1대4로 패하고 말았다. 1-1이던 7회 상대 디디 그레고리우스에게 결승 스리런 홈런을 허용하고 말았다. 미네소타는 3연패에 빠졌다. 양키스는 4연패 탈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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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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