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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연승의 최다 연승 기록을 가진 김성근 감독이 NC 다이노스의 16연승을 저지했다.
한화 김성근 감독은 경기 후 "선발 송은범이 잘던져줬고, 타선에서 적시에 안타가 나와 승리로 가져갈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창원=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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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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