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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29·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대타로 나와 범타로 물러났다.
경기는 샌프란시스코의 15대4 대승으로 끝났다. 샌프란시스코는 1-0이던 4회 무사 만루에서 앙헬 파간이 만루 홈런을 폭발하며 승기를 잡았다. 계속해서 그레고 플랑코의 좌월 2루타에 이어 코너 길라스피의 우월 투런포가 터졌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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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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