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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29·LA 다저스)이 5선발로 후반기를 치를 전망이다.
류현진은 당시 "불안한 건 없다. 스피드는 신경 쓰지 않는다. 예전부터 그렇게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는 아니었다"고 했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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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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