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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전에서 역대 두번째로 세타자 연속 홈런이 나왔다.
올스타전에서 3타자 연속 홈런은 2010년에 한차례 있었다. 당시 SK,삼성, 두산, 롯데로 구성된 이스턴리그의 양준혁-홍성흔-가르시아가 7회말에 홈런을 터뜨렸다. 당시 투수는 금민철(넥센))
그리고 6년만에 드림올스타에서 다시한번 3타자 연속 홈런이 나온 것.
고척돔=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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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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