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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연장 18회 혈투 끝에 3연패를 끊었다. 강정호(피츠버그 파이어리츠)는 대타로 출전, 수비까지 해 승리에 일조했다.
강정호는 연장 12회 우전 안타로 출루했다. 구원 투수 우완 맷 벨리슬의 93마일의 포심 패스트볼을 밀어쳤다. 연장 15회 타석에선 우익수 뜬공에 그쳤다. 연장 17회엔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4타수 1안타. 시즌 타율은 2할4푼.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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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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