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에인절스 최지만(25)이 2016시즌 3~4호 멀티 홈런의 맹타를 휘둘렀다.
최지만의 방망이는 2-2로 팽팽한 3회에도 매섭게 돌았다. 스리런포(4호)를 가동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