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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에인절스 최지만(25)가 4경기 만에 안타를 생산했다.
2회 첫 타석에선 삼진, 7회엔 1루수 땅볼에 그쳤다.
에인절스는 1대5로 져 5연패 부진에 빠졌다. 에인절스 타선은 래키의 호투(8이닝 3안타 1볼넷 6탈삼진 1실점)에 꽁꽁 묶였다. 시카고 컵스는 8연승 상승세를 이어갔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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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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