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 유격수 에두아르도 에스코바가 깜짝 투수 데뷔전을 가졌다.
무실점을 넘어 직구 최고구속이 90마일(약 145km)를 찍었고, 커브까지 완벽하게 구사해 탄성이 나오게 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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