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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오른손 투수 최동환이 허벅지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양상문 LG 감독은 "허벅지 내전근 통증을 느낀다. 심각한 것은 아니지만 투구시 불편함을 느낄 수 있는 부위"라고 말했다.
최동환은 올 시즌 26경기(34.2이닝)에 등판해 2승1세이브 평균자책점 4.41을 기록했다.
잠실=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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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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