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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잠실 두산 베어스-롯데 자이언츠전이 우천 노게임 선언됐다.
이날 잠실에는 오후 7시30분께부터 비가 내렸다. 이후 빗줄기가 거세졌고 결국 30분 동안 그치지 않았다.
롯데는 다음날 선발로 박세웅을 예고했다. 두산은 더스틴 니퍼트다.
잠실=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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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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