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김주형이 장외 홈런을 폭발했다.
김주형은 27일 광주 두산 베어스전에 7번 2루수로 선발 출전 2회 첫 타석에서 손맛을 봤다. 1-0이던 2회 1사 주자 없는 가운데 두산 선발 허준혁의 실투를 잡아당겨 왼쪽 담장을 넘겼다. 시즌 14호 홈런. 그것도 장외 홈런.
볼카운트 2B1S 4구째 137㎞ 직구였다. 비거리는 130m로 기록됐다.
광주=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KIA 타이거즈 김주형이 장외 홈런을 폭발했다.
김주형은 27일 광주 두산 베어스전에 7번 2루수로 선발 출전 2회 첫 타석에서 손맛을 봤다. 1-0이던 2회 1사 주자 없는 가운데 두산 선발 허준혁의 실투를 잡아당겨 왼쪽 담장을 넘겼다. 시즌 14호 홈런. 그것도 장외 홈런.
볼카운트 2B1S 4구째 137㎞ 직구였다. 비거리는 130m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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